🛠 Stacks
요구사항이 주어졌을 때, 어떤 기술을 사용하여 구현할지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합니다. 구현 자체에 목적을 가지기보단,
기술 간의 Trade-Off를 분석하고, 오버엔지니어링은 없었는지, 주어진 리소스 안에서 "효율적인" 구현을 이루었는지 끊임없이 점검합니다.
작성한 코드가 동작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, "왜 이렇게 작성했는가"에 대한 답을 항상 갖고 있으려 합니다.
내 결과물에 대해서도 항상 의문을 품으며, 보다 나은 파이프라인을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선합니다.